이용자 수도 332만명대로 최고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넥슨의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카트) 러쉬플러스'이 지난달 모바일 게임 가운데 가장 많이 이용한 게임으로 등극했다.
19일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 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모바일 게임 이용시간 1위는 카트 러쉬플러스였다. 카트 러쉬플러스의 지난달 이용시간은 2901만7132시간으로, 모바일 게임 점유율 4.04%를 기록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약 2523만시간)이 2위를 차지했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2448만시간), 'A3: 스틸얼라이브'(2392만시간), '리니지2M'(2126만시간), '브롤스타즈'(1605만시간), '피망 뉴맞고'(1557만시간) 등이 뒤를 이었다.
카트 러쉬플러스는 모바일 게임 이용자 수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카트 러쉬플러스의 이용자 수는 332만6263명이었다. 이어 브롤스타즈(약 215만명), 배틀그라운드 모바일(181만명), 로블록스(111만명), 피망 뉴맞고(108만명), 전략적 팀 전투(107만명), 마인크래프트(99만명) 등이 뒤따랐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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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9, 2020 at 06:4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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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모바일 게임 이용시간 1위 등극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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